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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문화회관, 26일부터 부산 발레축제 - 신무섭발레단, 부산예술고, 브니엘예술중고교 등 참가
  • 기사등록 2020-06-22 01:36:28
  • 기사수정 2020-06-22 22:4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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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27일 양일간 열리는 부산발레축제에는 브니엘예술중·고와 부산예술고 등 학생들과 신무섭발레단 등이 참여한다.(사진=금정구)[데일리기장뉴스 김희경 기자] 부산 금정구 금정문화회관으로 부산 출신 발레 스타들이 총집결한다.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21일 “오는 26일과 27일 양일간 금정구 소재 금정문화회관에서 신무섭발레단 등이 참여하는 발레축제의 무대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걸댄스씨어터, 이원국발레단, 와이즈발레단, 부산발레시어터, 김옥련발레단 등 국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발레단과 부산예술고등학교, 브니엘예술중학교·고등학교의 발레단이 참여한다.


공연은 26일 부산예술고등학교의 ‘파키타’를 시작으로 신무섭발레단의 ‘흑조 그랑파’, 김용걸발레단의 ‘레무브멍’, 이원국발레단의 ‘카르멘’, 와이즈발레단의 ‘베니스카니발’을 공연한다.


27일에는 브니엘예술중학교·고등학교의 ‘겐자노의 꽃축제’등을 만날 수 있다.


이번 공연에는 이원국, 김옥련, 정성복 등이 출연하며, 국립발레단에서 활약했던 김지영 발레리나, 박예은, 하지석과 함께 이승현 발레리노, 이현정, 이가영 발레리나 등 국내 정상급 무용수들이 참여한다.


부산발레축제 포스터(사진=금정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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