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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고추진위원회 "일광고 신설은 주민의 당연한 권리" - 일광고 추진 위한 토론회 개최 등 움직임 분주 - 임진원 추진위원장 "주민과 소통하며 해법 모색할 터"
  • 기사등록 2021-12-16 23:51:13
  • 기사수정 2021-12-16 23:5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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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광고추진위원회 임진원 회장이 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읽광고추진위원회)[데일리기장뉴스=김희경] 일광고등학교 신설을 위한 일광신도시 주민들의 움직임이 가시화하고 있다. 일광고등학교추진위원회(위원장 임진원)는 지난 3일 오후 일광신도시 한 아파트에서 일광고추진위원회와 기장군청 등 유관 기관과 학부모가 함께 일광고등학교 신설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일광고등학교 추진위원회가 마련한 이날 행사에는 기장군청 관계자를 비롯해 일광면장, 일광이장단, 일광신도시 내 아파트 회장단과 학부모 회장단 등이 참석해 지역 내 고등학교 신설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추진위원회가 전개한 그동안의 활동과 경과를 보고하는 한편 앞으로의 활동 방향에 관한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다.


임진원 추진위원장은 ”일광고등학교 신설은 일광신도시만의 문제가 아닌 기장군 교육 전반의 큰 관심사로 떠올랐다”며 “기장군 주민과 소통하며 의견을 수렴해 해법을 모색해나갈 계획이다”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지난 3일 열린 일광고 토론회는 일광고추진위원회 관계자를 비롯 일광신도시 내 아파트 회장단과 학부모 회장단 등이 참석해 지역 내 고등학교 신설에 큰 관심을 보였다. (사진=일광고추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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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2-16 23:5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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