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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군수 "NC메디에 대한 조건부 허가처분 즉각 중단하라" - 낙동강유역환경청 찾아 9번째 1인시위
  • 기사등록 2021-06-03 10: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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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규석 기장군수가 낙동강유역환경청 앞에서 1인 시위를 하고 있다. 이 시위는 정관읍 용수리에 위치한 의료폐기물중간처분업체(소각) NC메디(주)의 소각용량증설 변경허가를 반대하기 위한 9번째 1인시위다.(사진=기장군)[데일리기장뉴스=한여령 기자] 오규석 기장군수가 지난 1일 오후 3시 낙동강유역환경청 앞에서 NC메디 5배 소각용량 증설을 반대하는 1인 시위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 오 군수는 “낙동강유역환경청은 NC메디에 대한 특혜·면죄부 행정 소지가 있고, 위법성의 소지가 있는 조건부 허가처분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했다.


기장군에 따르면 정관읍 발전협의회와 이장단 등 정관읍 주민단체에서 추진하고 있는 NC메디 5배 소각용량 증설 결사반대 서명에 동참한 주민은 지난달 30일 기준 2만 3천여명에 달한다. 


주민대표들은 다음주까지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NC메디 5배 소각용량 증설 결사반대 의지를 담은 정관 주민들의 서명명부를 낙동강유역환경청을 직접 항의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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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6-03 10:2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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